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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뉴데일리] 직지코리아 ‘골든씨드 라이브 쇼’ 성료 - 글로벌 연사들의 강연 쇼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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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골든씨드 라이브 쇼가 3~4일 3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골든씨드 라이브 쇼는‘과거에서 미래를 찾다’를 주제로, 9월 3일에는 루이스 다트넬, 제이슨 머코스키, 론 아라드, 박지혜가 연사로 나섰으며, 9월 4일에는 권지안(솔비), 이다지, 신혜우, 이은결이 참여했다.

 

9월 3일 강연은 이승훈 청주시장의 오프닝으로 상상국악챔버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진행됐다.

 

먼저 영국 웨스터민스터 생명과학대학 교수인 루이스 다트넬은 자신의 저서인 ‘지식’을 지구 멸망을 가정하고 모든 문명이 없어졌을 때, 어떻게 재건해야할지 해결책을 제시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01호 임인호 금속활자장과 자신이 함께 금속활자를 시연하는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인쇄술을 재건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아마존 킨들 개발자 제이슨 머코스키의 강연은 금속활자본 직지로 시작한 책의 변천사와 자신이 개발한 이북(e-book)부터 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는 “금속활자의 발명이 있었기에 인쇄 역사에 있어 혁명이 일어났고, 오늘날 E-book에 이르기까지 정보 공유와 확산이 됐다”며 “인류 역사상 최초로 금속활자로 인쇄된 직지를 자랑스러워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로 손꼽히는 론 아라드는 ‘Whats and ifs : 성장의 시작은 물음표에서’를 주제로 파빌리온을 디자인하게 된 이야기를 전했다.

 

다양한 시각예술 장르를 넘나들며 자유롭게 활동하는 그는 “파빌리온을 디자인하며 직지가 사람 간 소통을 가능하게 한 매체인 ‘책’을 상징한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내가 디자인한 파빌리온이 또 다른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 의해 겉표지가 디자인되고, 새롭게 탄생되어 직지가 세계적인 위상을 떨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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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는 ‘넬라 판타지아’ 연주를 시작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직지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아름다운 선율의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에 어떻게 직지의 정신을 구현할 것인가를 말했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직지는 많은 이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려던 그 열정의 결과물”이라며 “나는 바이올린 연주를 통해 음악이 갖고 있는 위로와 희망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며, 직지의 가치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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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에는 국내 연사 위주의 강연이 펼쳐졌다. 전병삼 총감독의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서출구의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어 아티스트 권지안이 연사로 나섰다. 

 

가수 솔비가 아닌 아티스트 권지안으로서 주제전시에 ‘SNS World’라는 설치미술작품을 출품하기도 했다. 

 

‘Fiction & Non fiction’을 주제로 SNS에 가볍게 오르내리는 연예인으로서의 삶과, 진짜의 ‘나’로 살고 있는지 고찰하는 내용의 강연을 진행했다. 

 

인터넷 역사 스타강사인 이다지는 세상을 바꾼 결정적 사건 가운데 ‘직지’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말했다.

 

식물세밀화가 신혜우는‘그림 그리는 식물학자,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한국인으로 최초로 국제 마술대회에서 그랑프리를 거머쥐었던 일루셔니스트 이은결도 연사로 나섰다. 

 

기술과 예술의 결합체인 ‘직지’에 영감을 받아, 기술에 상상력을 더해 영감을 주는 마술과 함께 강연을 진행했다. 

 

(중략)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은 청주예술의전당과 고인쇄박물관 일원에서 9월 1일부터 8일까지 ‘직지, 세상을 깨우다’를 주제로 열린다. 

 

 

원본출처: [청주=환경일보] 신동렬기자 / [뉴데일리] 김정원기자

원본링크: http://www.hkbs.co.kr/?m=bbs&bid=local3&uid=403353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2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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