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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의 [새벽기도]가 국내의 유명한 음원사이트에서 오늘부터 서비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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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의 [새벽기도]가 국내의 유명한 음원사이트에서 오늘부터 서비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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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급 명기 1735년산이 명기 과르네리가 함께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의 ‘새벽기도’ 찬양앨범

지난 2015년 유니버셜 뮤직 블랙 데카 레이블을 통해 영국에서 녹음한 ‘베토벤, 슈베르트,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가 연달아 골드디스크를 달성한바 있는 그는 더블 골드디스크에 이어 7년만에 찬양 정규음반을 기획했다.

연 180회의 국내외 솔로공연. 그 공연 하나하나마다 중요도와 인지도가 뚜렷이 넓어지면서 마냥 감사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러던 중 자의 반 타의 반 생긴 상처들이 어느새 ‘바이올리니스트’라는 이름아래 무거워 지기 시작했다고.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에서 ‘박지혜’로 돌아와 초심을 되찾고자, 찬양 '연주'에 앞서 찬양을 통해 '기도'를 하며 다시 회복 되고 싶었다고 한다.
가장 응답 받는 기도인 “새벽기도”를 통해 간절한 새벽 재단을 쌓는 이들에게도 하늘에 상달되는 기도의 통로가 될 수 있길 기도했다고..

심한 슬럼프를 겪었던 그에게 다시 회복을 넘어 전화위복을 이끌어냈던 것이 바로 찬양이었다. 2007년. 가장 힘든 시기에 녹음한 첫 찬양앨범을 통해 2009년부터 교회를 비롯한 교계에서도 아주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4,000여명이 모이는 전국 장로대회, 6.25 오산리 구국성회, 606 전국 청년 부흥대성회 등 주요 강사로 활동한 무대 또한 셀 수 없이 많다. 이런 활동들은 오히려 그녀에게는 전 세계 클래식 세계에서 더욱 두각을 나타내는 힘의 원동력이 되어주었고 그 결과 한국인 최초 카네기홀 시즌 개막주간 독주회, 2만 5천명이 모이는 독주회 등을 펼치며 국제 콩쿠르에 부심사위원장으로 위촉 받기도 하였다. 여러 대규모 집회 등에서 자신의 경험에서 흘러나오는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전해지는 찬양은 자신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에게 은혜와 힘을 더해 주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이 바탕이 되어 TED talks 2013 캘리포니아 롱비치 에서는 한국 대표 메인 강연자로써 강연을 펼치면서 또다른 분야를 섭렵하기 시작했다. 이후 미 국회 건강포럼, 제주 포럼 등 강연자로써의 지평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예수 나를 위하여’를 비롯해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인애하신 구세주여’ 등 11곡의 순수한 찬송이 담겨 있다. 숨 가쁨을 느낄 겨를도 없을 만큼 바쁘게 지나온 지난 8년 보낸 그가 보내는 애절하고 간절한"기도"가 궁금해 진다. 초심으로, 그리고 회복하게 만든 그녀의 "천상의 선율 새벽 기도’에 나의 기도도 함께 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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