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translate

Magazine

To share Artist`s Music with even more People, we use SNS and Youtube parallel to media such as TV, Radio and Newspapers, to maximize the Impact and Efficiency.
아티스트의 예술적 활동을 뒷받침 해주기 위해 미디어와 언론을 통한 마케팅에 SNS, 유튜브를 병행하여 다양한 타겟층을 확보함은 물론이고 비용적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5th WSF]"음악으로 문 연 포럼 감동적..연사 수준 높아 만족" (이데일리-세계전략포럼)

2,772 2014.06.11 21:19

짧은주소

본문

[5th WSF]"음악으로 문 연 포럼 감동적..연사 수준 높아 만족"

기사입력 2014.06.11 오후 6:43

3c647033d59afbe7059ff0afa6d76347_1484286


[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제 5회 세계전략포럼(WSF)’에서 많은 청중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세계전략포럼은 ‘21세기 소통의 위기: 진단과 해법’이라는 주제로 11, 12일 이틀간 열린다.

[이데일리 박보희 임현영 강신우 기자] “매번 새롭고 참신한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이번에는 음악으로 시작한 점이 이채로웠어요.”(이재권 안진회계법인 부대표)

11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5회 이데일리 세계전략포럼이 열렸다. 오후 5시 열린 개막식에는 6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등 정·관·재계 VIP들이 참석해 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해에도 참석했다는 최현철 한국전력공사 팀장은 “독서클럽을 통해 처음 이데일리 포럼을 알게 됐다”며 “연사들의 수준이 높아 휴가까지 내고 포럼을 찾았다”고 말했다.

포럼의 시작은 ‘치유’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로 시작했다. 스페셜 세션이 시작하는 오후 2시부터 200여명의 관객들이 참여해 강연 하나하나에 집중했다.

관객들은 다른 포럼과는 다르게 음악으로 시작한 세션에 ‘감동적이었다’고 평가했다.

포럼 강연자이기도 한 조나단 프랭클린 가디언지 기자는 “박지혜 씨의 연주를 들으러 포럼장을 찾았다”며 “초대해 준 주최측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미친듯이 심플(Insanely Simple)’의 저자 켄 시걸 또한 “박지혜 씨의 음악은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박수를 보냈다.

켄 시걸과 크리스토퍼 힐 전 미국 국무부 차관보의 강연에 관객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켄 시걸의 사인을 받고 사진을 찍기 위해 즉석에서 팬 사인회가 열렸고, 크리스토퍼 힐 전 차관보의 통일에 대한 시각을 듣기 위해 강연 시간을 넘겨서까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빠듯한 일정에도 켄 시걸의 강연을 듣기 위해 포럼을 찾았다는 우성진(50) 메이트레이닝 부사장은 “심플함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사실 많은 복잡한 노력을 거쳐야 하고 심플함은 수많은 고민의 산물이란 걸 느꼈다”며 “특히 이데일리 포럼은 다른 포럼과 달리 최근에 고민하는 이슈들을 잘 잡아서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켄 시걸의 강연이 끝나고 크리스토퍼 힐 전 차관보가 강연장에 들어서자 관객들 시선은 일제히 그를 향했다. 몇몇 관객들은 그의 사진을 찍기 위해 모여들었고, 직접 인사를 건네는 이들도 있었다. 크리스토퍼 힐 전 차관보 또한 이들의 인사에 웃음으로 화답했다.

성호경(52) 한국전뇌개발연구소 소장은 “김정은이 신학문을 배워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할 것이란 해석이 흥미로웠다”며 “다만 대안이 없어 답답하기도 했다”고 평가했다.

양태성 SK네트워스 과장은 “준비가 잘 된 포럼이라는 인상이 들었다. 다른 포럼에도 많이 참석했었는데, 보통 다들 실질적인 내용보다는 얼굴 마담 격으로 나온 분들이 많아 실망스러웠다”며 “하지만 이번 포럼은 프로그램이 잘 짜여 있고, 끌리는 강연이 많다. 내일 또 와야겠다”고 말했다.

박보희 (tanbbang@edaily.co.kr)

[종합 경제 뉴스 이데일리 모바일 웹][이데일리 TV][이데일리 ON][MP트래블러][마켓포인트]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8건 1 페이지
[월간 가이드포스트] 빛으로 음악으로(커버스토리)
  • 2019.01.17
  • 8

 열네 살에 독일의 명문 음대 마인츠에 최연소로 합격하고, 열아홉 살부터 독일 정부가 주최하는 콩쿠르에서 우승하여 과르네리를 무려 11년간 무상으로 대여 받은 데 이어 4년 전부터는 익명의 후원자가 대여해 준 1735년산 과르네리를 가지고 연주하는 바이올리니스…

[월간 샘터] 이 여자가 사는 법 |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 2018.05.18
  • 510

17세기 독일 현악기 제작의 명문가 과르네리에 의해 만들어진 바이올린 ‘페트루스 과르네리.’ 그중에서도 1735년산 과르네리는 유독 음색이 깊어 세계 3대 명기중 하나로 곱힌다. 인터뷰를 앞두고 사진 촬영에 임하는 모습만 보면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34)의 손…

[여성지 Queen]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내겐 오직 음악만이
  • 2017.03.08
  • 1,535

  절망과 좌절, 불안이 만연한 요즘을 우리는 모두 상실의 시대라고 부른다.희망이 없고, 미래도 꿈꿀 수 없는 2030 오포 세대의 청춘들.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해도 버텨 내기 힘들다고 말하는 그들에게 작은 몸짓의 가냘픈 여성이 감히 위로의 말…

[여성지 퀸(queen) 2월호 인터뷰 기사]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내겐 오직 음악이"
  • 2017.01.27
  • 1,798

 여성지 퀸(queen)에 바이올니스트 박지혜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제목: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내겐 오직 음악이(상실의 시대를 사는 2030에게) 잡지 내용 일부: 절말과 좌절, 불안이 만연한 요즘을 우리는 …

서울아트가이드 2016.01월호: 내 마음 속 미술 : 나의 페이스메이커 - 박지혜
  • 2016.01.31
  • 3,796

드가, 발레수업 2, 1874, Oil on canvas, 83.5×77.2cm, ⓒ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나는 솔직히 그림에 대해 잘 모른다. 하지만 비전문가인 아마추어의 견해로 그림이 내게 주는 어떤 필(Feel)을 받는 …

독일의 월간지에 소개된 박지혜와 명기 과르네리
  • 2016.01.27
  • 3,576

 <간략한 내용소개 - 번역-> 약 12년 동안 제공해줬던 독일 정부 산하 음악 장학재단인 무직래븐 Musikleben에서 올해 악기 콩쿨 광고 하면서 여기서 악기 받은 사람들이 지금 어떻게 됬는지 하는 내용 중에 박지혜씨가 대표적…

헤라 매거진 the Hera magazine cosmetic brand
  • 2015.07.06
  • 4,059

헤라 매거진 여름호에 박지혜씨가 서울리스타로 선정됬는데요서울리스타가 무슨뜻인지는 잠시 퍼왔습니다: 아름다움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변화해왔지만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지역의 아이콘은 항상 존재했다. 자유롭고 예술적인 감성에 우아함을 겸비한 파리지엔, 모던한 실용주의를 추구하…

좋은생각 2015.07 the mostly read monthly magazine in korea "positive thinking"
  • 2015.06.12
  • 3,687

좋은생각 2015.07 the mostly read monthly magazine in korea "positive thinking"

신앙계 2015.05 mostly read christian monthly magazine
  • 2015.06.12
  • 3,014

신앙계mostly read christian monthly magazine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