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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매진 행렬이어온 슈퍼스타 박지혜, 이번엔 서울이다!

4,791 2016.01.0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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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우울증을 음악으로 극복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코리아 슈퍼 투어’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제주, 부산, 대전에 이어 서울 단독공연도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SBS 예능 <스타킹>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지만 지난 2년간 그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독일에서 출생해서 미래를 이끌어갈 음악인으로 뽑히고 독일 정부로부터 12년간 국보급 바이올린인 ‘1735 과르네리’를 지원받아 사용해 오다 지난해부터 ‘1735 과르네리’를 평생 지원 받고 독일 총연방 콩쿨 연속 우승을 비롯해 여러 국제 콩쿨 석권했다. 이후 그는 2015 국내 유명 콩쿨 심사 위원, 유럽 몰타 국제콩쿨 부심사위원장 이라는 독특한 이력도 갖게 되었다. 


또한, 2013년 빌게이츠와 빌 클린턴 대통령을 포함한 세계 지도자급 인사들이 출연해온 지상 최대의 강연 쇼 ‘천재들의 UN’ TED TALKS 메인 무대에 한국대표 강연자로 초청되어 강렬한 연주와 메세지로 전세계의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재 ted.com 외 전체 동영상이 매일 1000 조회 이상을 기록 하며 280만 뷰를 넘어섰다. 크리스 앤더슨 TED 대표는 박지혜의 강연을 ‘TED 가장 인상깊었던 BEST 7’ 으로 꼽아 음악 팬 만이 아닌 전 세계인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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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클래식 무대의 요염한 바이올린 디바부터 불꽃처럼 타오르는 록스테이지의 록커까지 모든 장르에 걸쳐 자신을 빙의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박지혜 ‘코리아 슈퍼투어’는 유니버셜 뮤직에서 (black DECCA) 발매되어 골드디스크를 달성했던 아주 상극적인 앨범들의 콘셉트를 처음으로 하나의 무대로 올린 것이다. 


1부에서는 작년 영국에서 녹음되고 발매된 전통 클래식 앨범의 슈베르트와 베토벤 소나타 등을 연주하고, 2부에서는 비발디의 사계 전악장을 한국 최고의 록아티스트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 사계의 전 악장 완전체를 록밴드와 록버젼으로 선보인다.

스타킹 이후 정통 클래식 프로그램 <클래식 오디세이>의 최종회 장식에 이어 <강연 100도씨> <아침마당>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했다. 이외 LA심포니오케스트라, 상하이필하모니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등과 협연하며 연간 150회 이상의 국내외 솔로 무대를 종횡무진 하고 있다. 

세계 10대 예술축제로 빛나는 FMX (2014멕시코)에서는 세계 정상 첼리스트 요요마에 이어 메인 아티스트로 60개 언론의 스포트 라이트를 받는 등 클래식 청중뿐만 아니라 나이 국적, 장르를 뛰어 넘으며 열띤 지지를 받고 있는 박지혜는 한국 투어 외에도 내년 초 미국 국회서 초청받은 대형 컨퍼런스에 콜린 파월 전 국방부 장관과 나란히 기조 연사자로써의 무대도 앞두고 있다. 

박지혜 코리아 슈퍼투어는 20일 제주아트홀, 23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2016년 5월 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시작으로 2016 년 코리아 슈퍼투어는 계속된다. 


출처: [스포츠경향 김문석 기자 kmseok@kyunghyang.com]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12151825433&sec_id=5401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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